[영화] '제 3회 열린영화제'..독립영화협의회 주관 아트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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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협의회는 22~24일 동숭 아트센터 놀이마당에서 "제3회
열린영화제"를 열고 있다.
매일 오후 8시 "지하생활자""영화시대의 종말을 위한 협주곡"
"호모비디오쿠스"등 16 단편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독립영화의 위기를 점검하는 다큐멘터리도 상영한다. 24일 오후 1시에는
동숭아트센터 5층에서 독립영화 발표회도 갖는다. "벽" "푸른 진혼곡"
"Wet dream"등이 상영작품.
열린영화제"를 열고 있다.
매일 오후 8시 "지하생활자""영화시대의 종말을 위한 협주곡"
"호모비디오쿠스"등 16 단편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독립영화의 위기를 점검하는 다큐멘터리도 상영한다. 24일 오후 1시에는
동숭아트센터 5층에서 독립영화 발표회도 갖는다. "벽" "푸른 진혼곡"
"Wet dream"등이 상영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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