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견] 수입밀에 농약과다 검역기준 강화해야..김남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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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이 시중에 팔리고 있는 빵 국수
과자등을 대상으로 농약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제품의 90%에서 농약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식생활의 변화로 아침에 빵을 먹는 가정이 많아졌고
아이들의 경우에는 밥보다 햄버거 피자등 밀가루음식을 더 좋아하는
현실에서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우리가 소비하는 밀의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는만큼 밀가공식품의
농약오염 위험성은 항상 존재하고 있었다. 몇년전부터 수입밀에서 농약이
검출되고 있음이 판명되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음에도 당국에서는 이에 대한
적절한 대비책을 세우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오히려
농약허용기준치를 132배나 초과하여 식용부적합 판정이 난 미국산 밀을
사료용으로 수입허가를 해주었고 수입업자에게 창고보관료마저 7억여원을
주었다니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 당국은 외국산 농산물의 검역기준을 다시
강화하고 검역체계를 보완해야 하며 유해한 식품을 수입하는 파렴치한
업자들에게는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다.
김 남 철(서울성동구금호1가574)
과자등을 대상으로 농약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제품의 90%에서 농약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식생활의 변화로 아침에 빵을 먹는 가정이 많아졌고
아이들의 경우에는 밥보다 햄버거 피자등 밀가루음식을 더 좋아하는
현실에서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우리가 소비하는 밀의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는만큼 밀가공식품의
농약오염 위험성은 항상 존재하고 있었다. 몇년전부터 수입밀에서 농약이
검출되고 있음이 판명되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음에도 당국에서는 이에 대한
적절한 대비책을 세우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오히려
농약허용기준치를 132배나 초과하여 식용부적합 판정이 난 미국산 밀을
사료용으로 수입허가를 해주었고 수입업자에게 창고보관료마저 7억여원을
주었다니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 당국은 외국산 농산물의 검역기준을 다시
강화하고 검역체계를 보완해야 하며 유해한 식품을 수입하는 파렴치한
업자들에게는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다.
김 남 철(서울성동구금호1가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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