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정 첨병역할 / 별명 '송도사'..송종의 대검차장 입력1993.09.18 00:00 수정1993.09.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민정부 출범직후 서울지검장을 맡아 슬롯머신업계대부 정덕진씨를구속하는등 사정의 첨병역할을 철저히 수행. 오대양사건을 원만히 처리했으며 대검강력부장 재직시엔 폭력계거물김태촌을 검거,구속하기도. 한학에 밝고 백발이어서 별명이 "송도사".<>서울(51.사시1회) <>용산고 서울법대 <>법무부법무과장 법무부기획관리실장 <>대전지검장 <>대검중수부장.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는 영웅"…컴백 무대 의상 만든 디자이너가 밝힌 비하인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무대 의상을 맡은 디자이너 송지오가 멤버들을 '영웅'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철학을 공개했다.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컴백 공연과... 2 "전무님, 탕비실 관리하세요"…선넘은 '퇴사 압박' 결국 [사장님 고충백서] 법무 담당 임원에게 '비품 관리' 등 잡무를 맡기고 이행하기 어려운 업무를 연달아 지시한 후 이를 빌미로 징계한 회사의 행태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경험이 전혀 없는 업무에 대해 '망신 주기용... 3 "매출 547% 뛰었어요"…BTS 광화문 뜨자 편의점 '함박웃음'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있던 날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 편의점들의 매출이 큰 폭으로 뛰었다.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공연이 열린 지난 21일 광화문 인근 10개 점포 매출이 직전 주 같은 요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