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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집약형 26개 중기에 중진공 창업자금 지원...연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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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진공(이사장 김형배)은 유압기기부품을 개발,창업한 (주)DHI등 26개 기
    술집약형 중소기업에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16일 중진공에 따르면 이번에 지원되는 자금은 총 1백33억6천1백만원으로
    지원조건은 시설자금5억원이내,운전자금 2억원이내에 연리7~8%이다.
    이번에 자금을 지원하는 업체를 업종별로 보면 화공 8개사,기계 7개사,전
    기전자 7개사,금속 4개사등이다.
    이번에 중진공지원으로 창업한 업체중 DHI(대표 김진태)는 중장비 특장차
    선박등에 소요되는 유압피스톤 부품인 실린더블록을 개발,창업했다.
    한국금형연구소(대표 고희성)는 알루미늄휠 엔진블록등의 제조에 사용되는
    금형을 개발,기업을 신설했다.
    또 송림산업(대표 김구택)은 고분자복합재료를,환성정밀은 프리즘을,신일
    광학은 프리즘을,신일광학은 고급안경렌즈를 각각 개발해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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