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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개별종목 주가상승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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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의 국내 주식투자가 시장전체에는 큰 영향을 못미쳤으나 외국인
    투자 종목의 주가상승에는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외국인투자로 주가의 안정성이 악화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외국
    인 투자한도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15일
    한국증권경제연구원 강종만연구위원은 ''외국인 투자가 증시에 미친 영향
    분석''이란 연구보고서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지난해 외국인투자와 주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이 보고서에 따르면 외
    국인투자자들은 주로 위험도가 낮은 대형주에 장기간 투자했고 외국인이
    투자한 종목이 두드러지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지분율이 1%가 넘는 종목들은 지난해 하루평균 0.127% 올랐으나
    1%미난인 종목은 0.098% 오른는데 그쳐 외국인 투자종목의 주가가 더많
    이 올랐고 지분율이 높을수록 수익률도 올라가는 추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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