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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상공회의소 95년까지 신축회관 마련 둔산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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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이계주기자]대전상공회의소가 오는 95년까지 신축회관을 마련,둔산
    으로 옴겨간다
    대전상의는 11일 중구 은행동 현회관을 매각하고 정부 제3청사가 들어서는
    둔산택지개발지구에 신축회관을 마련,오는 95년 4월중에 입주키로 했다고
    확정 발표했다.

    신축회관 부지는 둔산지구 136블록(1천50평)과 202블록(9백85평)중 한곳
    으로 이달중에 확정되는데 건축면적 2백79평에 지하2층 지상7층 연면적
    3천평 규모로 오는 11월 착공,95년 4월 완공된다.

    신축회관에는 상의사무실외에 대한무역진흥공사 대한무역협회 중소기업
    협동조합등 경제관련단체 모두를 입주시켜 지역경제인들에게 편의를 제
    공할 방침이다.

    부지매입비 38억여원을 포함해 모두 2백4억여원이 투입될 신축회관 건립
    자금은 현회관을 매각,충당할 방침이다.

    현회관 부지는 상업지구내 4백99평으로 대지와 건물을 포함해 모두
    2백8억8천여만원에 신축회관 시공을 맡은 금성건설과 영진건설산업에
    매각키로 했다.

    한편 대전상의는 시공사가 중앙투신 전세보증금 30억원,상의임시사무실
    임비 10억원,부지매입계약금 7억6천만원등 모두 47억6천만원을 지불하는
    조건으로 상의부지를 매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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