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 경기보조자로 스코어에 큰 영향..역할과 에티켓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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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는 있어도 그만,없어도 그만인 존재가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캐디를 단순히 "골프백 운반자"정도로 인식하는 경향이
많지만 실제 캐디는 분명 골프의 한 구성요소이다.
다음은 미골프다이제스트지 9월호에 실린 캐디의 역할 에티켓등을 정리한
것이다.
골프장 경영자나 캐디자신,그리고 골퍼들도 "캐디가 해야할일"을 정확히
알아두는것이 건전한 골프문화확립의 한 방법이 될것이다. 장소에 따른
캐디의 역할과 에티켓등은 다음과같다.
<>티잉 그라운드에서
1.클럽을 건네줄때는 항상 그립쪽이 플레이어를 향하도록 한다.
2.볼에 플레이어의 것임을 확인하는 표시를 반드시 해둔다.
3.우드에는 항상 덮개를 씌운다.
4.절대 앉지않는다.
5.플레이어가 14개이상의 클럽을 소지하지않도록 한다.
6.플레이어의 클럽으로 결코 연습스윙을 하지않는다.
7.플레이어가 묻지않는한 클럽선택에 대한 조언을 하지않는다.
8.한쪽끝이 젖어있는 중형사이즈의 타월을 소지한다.
9.그림자가 티잉그라운드안에 비치지 않도록 한다.
<>페어웨이에서
1.플레이어의 지시없이는 절대 볼에 손대지않는다.
2.플레이어와 나란히 또는 한발 앞서서 걷고,플레이어보다 먼저 볼에
다다른다.
3.걸을때 클럽이 부딪치는 소리가 나지않도록 한손으로 클럽들을 잡는다.
4.플레이어가 쓰고 난 클럽은 깨끗히 닦은 다음 백에 넣는다.
5.디보트는 반드시 메운다.
6.볼이 온그린되는 즉시 플레이어에게 퍼터를 건넨다.
7.플레이어가 어드레스할때 플레이어보다 3m정도 오른쪽,또는 뒤편에
서있는다.
<>그린에서
1.플레이어의 시선이 닿지않는 곳에 백을 내려놓는다.
2.플레이어가 벙커에서 떠날때까지 그곳에 들어가지 않는다. 벙커샷이
끝난후에는 부드럽게 고무래질을 하고,고무래는 벙커끝과 평행되게
놓는다.
3.그린에서는 뛰지말고 빠르게 걷는다.
4.모든 플레이어들이 홀아웃할때까지 그린을 떠나지 않는다.
5.플레이어가 마크를 하면 볼을 받아 닦을 준비를 한다
6.그린에 먼저 도착한 플레이어의 캐디가 깃대를 잡는다. 깃대를 잡을때는
한쪽 팔을 쭉 펴서 잡고,다른 손은 엉덩이 쪽에 위치시키며 두발은
붙인다. 자신의 그림자가 플레이어의 퍼팅라인에 결코 비치지 않도록
하며 바람이 불때는 깃발까지 잡아야 한다. 또 깃대가 별 무리없이
뽑히는지 항상 신경을 써서 확인해야 한다.
<>백 정리방법
일반적으로 골프백은 3부분으로 나눠 정리하는 방식이 통용돼오고 있다.
즉 맨위쪽에는 우드와 퍼터를,중간부분에는 1~6번까지의 아이언을,그리고
맨아래쪽에는 웨지등 나머지 클럽을 보관한다.
<미골프다이제스트지>
우리나라에서는 캐디를 단순히 "골프백 운반자"정도로 인식하는 경향이
많지만 실제 캐디는 분명 골프의 한 구성요소이다.
다음은 미골프다이제스트지 9월호에 실린 캐디의 역할 에티켓등을 정리한
것이다.
골프장 경영자나 캐디자신,그리고 골퍼들도 "캐디가 해야할일"을 정확히
알아두는것이 건전한 골프문화확립의 한 방법이 될것이다. 장소에 따른
캐디의 역할과 에티켓등은 다음과같다.
<>티잉 그라운드에서
1.클럽을 건네줄때는 항상 그립쪽이 플레이어를 향하도록 한다.
2.볼에 플레이어의 것임을 확인하는 표시를 반드시 해둔다.
3.우드에는 항상 덮개를 씌운다.
4.절대 앉지않는다.
5.플레이어가 14개이상의 클럽을 소지하지않도록 한다.
6.플레이어의 클럽으로 결코 연습스윙을 하지않는다.
7.플레이어가 묻지않는한 클럽선택에 대한 조언을 하지않는다.
8.한쪽끝이 젖어있는 중형사이즈의 타월을 소지한다.
9.그림자가 티잉그라운드안에 비치지 않도록 한다.
<>페어웨이에서
1.플레이어의 지시없이는 절대 볼에 손대지않는다.
2.플레이어와 나란히 또는 한발 앞서서 걷고,플레이어보다 먼저 볼에
다다른다.
3.걸을때 클럽이 부딪치는 소리가 나지않도록 한손으로 클럽들을 잡는다.
4.플레이어가 쓰고 난 클럽은 깨끗히 닦은 다음 백에 넣는다.
5.디보트는 반드시 메운다.
6.볼이 온그린되는 즉시 플레이어에게 퍼터를 건넨다.
7.플레이어가 어드레스할때 플레이어보다 3m정도 오른쪽,또는 뒤편에
서있는다.
<>그린에서
1.플레이어의 시선이 닿지않는 곳에 백을 내려놓는다.
2.플레이어가 벙커에서 떠날때까지 그곳에 들어가지 않는다. 벙커샷이
끝난후에는 부드럽게 고무래질을 하고,고무래는 벙커끝과 평행되게
놓는다.
3.그린에서는 뛰지말고 빠르게 걷는다.
4.모든 플레이어들이 홀아웃할때까지 그린을 떠나지 않는다.
5.플레이어가 마크를 하면 볼을 받아 닦을 준비를 한다
6.그린에 먼저 도착한 플레이어의 캐디가 깃대를 잡는다. 깃대를 잡을때는
한쪽 팔을 쭉 펴서 잡고,다른 손은 엉덩이 쪽에 위치시키며 두발은
붙인다. 자신의 그림자가 플레이어의 퍼팅라인에 결코 비치지 않도록
하며 바람이 불때는 깃발까지 잡아야 한다. 또 깃대가 별 무리없이
뽑히는지 항상 신경을 써서 확인해야 한다.
<>백 정리방법
일반적으로 골프백은 3부분으로 나눠 정리하는 방식이 통용돼오고 있다.
즉 맨위쪽에는 우드와 퍼터를,중간부분에는 1~6번까지의 아이언을,그리고
맨아래쪽에는 웨지등 나머지 클럽을 보관한다.
<미골프다이제스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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