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포장제 생산업체 삼성화성 부도 입력1993.09.08 00:00 수정1993.09.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화성공업(대표 진원호)이 부도를 냈다. 삼성화성은 지난6일 주거래은행인 장기신용은행 중앙지점이 지급제시한 2천7백18만원을 비롯 상업은행 용산지점 2천2백86만원, 하나은행 방배지점 1천5백99만원등 총 6천6백3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못해 최종 부도처리 된 것으로밝혀졌다. 삼성화성은 합성수지 수축필름을 비롯 식품포장재 무독성 수혈백등을 생산하는 중견업체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샤넬은 들고 주얼리는 카피 제품? '진짜 명품'의 조건[리사킴의 아뜰리에 노트] 요즘처럼 명품 주얼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시기가 있었을까. 명품 소비는 가방과 의류를 넘어 이제 하이 주얼리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반클리프 아펠, 까르띠에, 부쉐론 등 글로벌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시그... 2 공공부문 차량 5부제, 4회 어기면 '징계'…재택근무도 검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해 공공부문 차량 5부제를 의무화하고 재택근무 도입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위반 시 최초 경고, 4회 이상 적발 시 징계까지 가능하도록 관리 강도도 ... 3 '한국서 터졌다'…무명이던 美 위스키, 주류대상 거머쥔 비결 미국 미시간주의 농장 증류소에서 만든 소규모 위스키가 국내 주류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국버번위스키클럽이 들여온 아이언 피시 증류소의 ‘매드앵글러 싱글 배럴 포그레인 위스키’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