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근로자시범탁아소 개원...인천 한국어린이집에서 입력1993.09.08 00:00 수정1993.09.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천=김희영기자]전국 최초의 근로자시범탁아소가 7일오후 인천시 남구 연수동 한국어린이집에서 개원됐다. 연수택지개발사업지구 16블록에 대지 1백45평.연건평 2백72평,지하1층.지상 3층건물로서 인천시가 5억1천9백만원을 들여 지난 92년1월 착공한 이 탁아소엔 생후 3개월이상부터 취학전 유아가 수용되며 탁아시간은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지역기업 지원 나선 경남은행 경남은행이 18일 경남 김해시청에서 김해경제포럼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6000만원을 김해상공회의소에 전달했다. 오른쪽 네 번째부터 김태한 경남은행장, 홍태용 김해시장,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원금 패널을 들... 2 [포토] 스타필드, 반려견과 봄 축제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반려견 가정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에 나섰다. 스타필드는 하남과 수원에서 DB손해보험과 협업해 ‘앰버서독 페스타’를 연... 3 美,에너지 등 원활한 공급위해 "존스법 60일 유예"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불안해진 석유 시장 안정을 위해 100년간 시행된 미국의 해운법인 존스법(Jones Act)을 60일간 유예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시적으로 외국 국적의 선박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