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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의류 소매업체 공동상표로 아시아시장 수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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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의류 잡화가 아시아소매업체연합(ARAN) 공동상표가 부착돼 해외
    로 수출될 전망이다.
    한양유통은 6일부터 8일까지 이틀동안 일본 세이유 등 아시아지역 8개
    국 11개회원사가 참가한 가운데 서울에서 열리는 제7회 아시아소매업체
    연합상품개발위원회회의 주최를 계기로 국내 의류 잡화 수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시아소매업체연합 회원사들은 분기마다 상품개발위원회회의를 개최,
    공동의 ARAN PB상품을 개발, 공동판매하는데 한양유통은 이번 회의를 주
    관 하면서 국내의 각종 상품중 ARAN PB상품으로 개발이 가능한 상품을
    추천하게 된다.

    한양유통은 이번 회의에서 의류부문의 셔츠 팬츠 바지 양말 언더웨어
    등 22개품목, 화장품 15개품목, 바이오세라믹 29개품목, 가정잡화 67개
    품목, 문구와 완구 27개품목 등 총 1백60개 상품을 추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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