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체신봉사상 오늘 시상식...대상에 박재경-김윤호씨 입력1993.09.03 00:00 수정1993.09.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10회 체신봉사상 시상식이 3일오전 세종문화회관소강당에서 거행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38년간 우편집배와 우편물구분업무에 종사하면서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선 박재경씨(56)와 22년간 위성통신업무를 맡아온 금산위성지국 김윤호씨(41) 2명이 대상을 수상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달리는 폭탄' 픽시 단속 강화…학부모도 처벌 받을 수도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픽시자전거'의 위험 운행이 잇따르자 경찰이 단속 수위를 높이고 있다. 반복 위반 시 학부모까지 수사 의뢰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경찰청은 22일 "청소년의 무면허 킥보드 등 ... 2 전기 싸게 만드는 시대 끝…차세대 승부처는 ‘유연성’ “이제는 발전단가(LCOE)만 보고 에너지 믹스를 짤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계통 유연성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입니다.”이규섭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지난 19일 서울대 ... 3 "SK하이닉스 영업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 최태원 회장의 전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산업의 급변을 언급하며 SK하이닉스 의 올해 영업이익이 1000억달러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최 회장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