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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톱] 현대자동차, 자금난 겪는 중소협력업체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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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협력업체에 연말까지
    총9백35억원을 지원하고 어음지급기일을 단축하는등 중소기업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했다.

    현대자동차는 31일 경주 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정세영그룹회장과 3백여
    협력업체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93하반기협력업체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열고 이같은 협력업체 육성방안을 결정했다.

    현대자동차는 금융실명제실시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시설자금 4백62억원 운영자금 4백73억원등 9백35억원을 연말까지
    지원하고 현재 중소기업 60일 대기업 1백일로 돼있는 어음지급기일을
    연말까지 추가로 단축해주기로 했다.

    이와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플라이휠 하우징등 20여개품목의
    부품생산을 협력업체에 이양하기로 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불량률이 낮은 우수협력업체에 대한 시상과 사례발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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