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지난 외국과자 판매한 2명 구속...서울지검 입력1993.08.31 00:00 수정1993.08.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검 특수2부 황인정검사는 30일 유통기한이 지난 외국산 초콜릿등 수입과자류의 오기한표시를 고쳐 시중 유명백화점과 호텔 등에 판매해온 (주)SBD교역 대표 이용하씨(49)등 2명을 식품위생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주)SBD교역외에 D유통 등 5개과자류 수입업체가 유통기한이지난 수입과자류를 폐기처분 하지 않고 판매해온 혐의를 잡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투파트너스 "VC만 기업에게 질문하는 구조 벗어나야…양방향 소통 중요"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사진)가 "벤처캐피탈(VC)만 질문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바이오텍도 투자자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해야 한다"며 "VC와 바이오 기업의 쌍방향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황 대표가 지난달 27... 2 민주당, 서울·경기·울산·전남광주 경선 방침…서울시장 '6파전'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에서 서울·경기·울산·전남광주 등 4곳 지역의 본선 후보를 경선으로 정하기로 했다.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 3 "바이오 제조 주권과 공급망 복원력 강화해야" 최현희 한국산업은행 벤처투자2실장이 “주요국이 바이오를 국가안보의 핵심 전략자산으로 규정하고 재정과 정책금융을 앞세워 투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은 지난달 27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