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견] 총독부건물 옮겨서 역사교훈장 활용을..이광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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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침략의 상징이라 할수 있는 구총독부건물의 철거결정소식을 듣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민족정기를 되찾는 신선한 감동을 느끼게 된다.
일본이 남의 나라를 침략한 것이라든지 구총독부건물을 그 넓은 서울땅 다
놓아두고 유독 우리나라의 궁궐을 헐고 깔고 앉듯이 건물을 지었다는 것은
백번 나무라도 시원치 않다.
늦은 감이 있으나 그동안 찬반으로 말도 많던 구총독부건물의 철거를
결정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두손들어 환영해야 할것이다.
이제 우리가 생각해 볼것은 구총독부건물을 완전 철거해서 없애는
방식보다는 독립기념관 부지내로 옮겨서 일제의 잔학상을 고발하는 전시관
영사관 청소년교육관등 역사의 교훈장으로 이용하는것을 검토하는 일이다.
그리고 중앙박물관 건립은 막대한 재원이 소요된다는 점과 국민적 합의를
도출함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그 소요재원의 반은 국고에서, 나머지 반은
온국민이 참여하는 성금으로 충당한다면 뜻있는 일이 될것이다.
이 광 웅 (대전시 중구 문화2동475의3)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민족정기를 되찾는 신선한 감동을 느끼게 된다.
일본이 남의 나라를 침략한 것이라든지 구총독부건물을 그 넓은 서울땅 다
놓아두고 유독 우리나라의 궁궐을 헐고 깔고 앉듯이 건물을 지었다는 것은
백번 나무라도 시원치 않다.
늦은 감이 있으나 그동안 찬반으로 말도 많던 구총독부건물의 철거를
결정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두손들어 환영해야 할것이다.
이제 우리가 생각해 볼것은 구총독부건물을 완전 철거해서 없애는
방식보다는 독립기념관 부지내로 옮겨서 일제의 잔학상을 고발하는 전시관
영사관 청소년교육관등 역사의 교훈장으로 이용하는것을 검토하는 일이다.
그리고 중앙박물관 건립은 막대한 재원이 소요된다는 점과 국민적 합의를
도출함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그 소요재원의 반은 국고에서, 나머지 반은
온국민이 참여하는 성금으로 충당한다면 뜻있는 일이 될것이다.
이 광 웅 (대전시 중구 문화2동475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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