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재산 7일께 공개...윤리위, 오늘 시기 확정 입력1993.08.30 00:00 수정1993.08.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회윤리위(위원장 박승서)는 30일 오후 국회에서 제2차 전체회의를 열어 국회의원 등의 재산등록 보완자료 제출결과를 보고받고 재산공개의 시기와 방법을 결정한다. 윤리위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9월7일께 국회 재산공개 대상자 3백31명 의 재산내역을 국회공보에 일괄 공개하기로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반도 뒤덮은 황사…23일까지 이어질 전망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유입됐다. 23일까지 황사가 이어질 전망이다.22일 오전 11시 기준 서울 등 수도권에서 황사가 관측됐다.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는 △인천... 2 올해도 '다케시마의 날' 행사…외교부, 日총괄공사 초치 외교부는 일본 시마네현이 22일 개최한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행사에 일본 정부 고위급 인사가 참석한 데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이 행사를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3 10억 넘는 자산가들 계좌 봤더니…조용히 쓸어담은 종목 대형 증권사를 이용하는 자산가들이 성장주를 집중 매수하고 있다. 2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고액자산가 투자자들은 지난 13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카카오를 가장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