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조직차원 모든 사조직 정리하라"...민자 김종필대표 입력1993.08.28 00:00 수정1993.08.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종필 민자당대표는 28일 최근 일부 지역구에서 민주산악회와 공조직간에 조직분규가 발생한 것과 관련, "당조직차원에서 모든 사조직을 정리하라"고 말했다. 김대표는 이날 오전 당사에서 열린 당직자간담회에서 "앞으로 당결속을 해치는 어떠한 행위도 존재해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조용직 부대변인이 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성통상 지오지아, 주우재 착용 상품 판매량 55% 급증 신성통상의 어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오지아는 앰버서더 주우재 착용 상품 판매량이 지난달 캠페인 공개 후 2주 만에 직전 동기간 대비 55% 증가했다고 밝혔다.17일 신성통상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2일까... 2 하츠투하츠, '루드!' 일본어 버전 오늘 공개…흥행 기운 이어간다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화제의 신곡 '루드!(RUDE!)'를 일본어 버전으로 선보인다.하츠투하츠의 '루드!' 일본어 버전은 17일 밤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3 [속보] 경찰, '3천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1보] 경찰, '3천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