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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 구내식당 60명 집단식중독...5개병원 분산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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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이계주기자]대전엑스포장 관리동 구내식당에서 지난 26일 저녁식사
    를한 조직위 운영요원 송준석군(19.경북영주시)등 60여명이 복통과 설사등
    집단 식중독증세를 보여 엑스포장내 중앙진료소와 대전 선병원 성심병원등
    5개 병원에 분산,치료를 받고 있다.

    대부분 엑스포타운에 기거하고 있는 이들은 이날저녁 엑스포장내 관리동
    구내식당에서 오징어 덮밥을 먹은뒤 27일 새벽3시부터 복통등 식중독증세를
    일으켜 북부소방서 구급차로 긴급 수송돼 치료를 받고있다.

    현재 입원치료를 받고있는 환자는 대전 선병원 5명,대전성심병원 2명,천병
    원 9명,국군통합병원 14명,엑스포장 중앙진료소 10명등 모두 40여명이며 나
    머지 환자들은 증세가 가벼워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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