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사업관련 55명에 징계 및 인사조치...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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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5일 군 전력증강사업과 관련해 박웅 전 제2차관보와 김학옥 국
방과학연구소장 등 2명을 면직하고 주윤돈 해군소장(조합사업단장)과 박연
용 해군준장(군수사령관) 등 장성 2명을 포함한 4명의 보직을 해임하는 등
55명에 대해 징계 및 인사조처하고 그 결과를 감사원에 통보했다.
국방부가 이날 감사원에 통보한 징계 및 인사조처자는 <>면직 2명 <>보직
해임 4명(장성 2명, 군무원 2급 1명, 산하단체 직원 1명) <>근신 2명(영관
장교) <>경고 19명 등이다.
방과학연구소장 등 2명을 면직하고 주윤돈 해군소장(조합사업단장)과 박연
용 해군준장(군수사령관) 등 장성 2명을 포함한 4명의 보직을 해임하는 등
55명에 대해 징계 및 인사조처하고 그 결과를 감사원에 통보했다.
국방부가 이날 감사원에 통보한 징계 및 인사조처자는 <>면직 2명 <>보직
해임 4명(장성 2명, 군무원 2급 1명, 산하단체 직원 1명) <>근신 2명(영관
장교) <>경고 19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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