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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자동세무상담 46개 시.도로 확대...시내통화료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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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등 5대도시에서만 실시해오던 국세청의 TRS(전화
    자동세무상담)서비스가 전국 46개 시.군지역으로 확대된다.

    국세청은 25일 지난 7월 1일부터 시내통화요금 적용지역이 "5대도시 인접
    30km미만지역"으로까지 확대됨으로써 전국 46개지역의 거주자도 시내통화요
    금으로 TRS를 쉽게 이용할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TRS는 그동안 국세청 전산조직이 있는 5대 도시에서만 운영됨으로써 해당
    도시 이외의 거주자가 이를 이용할 경우 장거리전화요금을 부담해야했었다.

    지난 89년 3월부터 시행된 TRS는 매년 이용률이 크게 늘어 지난해는 60만1
    천4백57건으로 하루평균 1천6백48건이 이용됐다. 올 상반기만도 TRS이용실
    적이 30만건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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