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김대통령 금융기간장과의 조찬대화 요지>...(2)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권기호 상호신용금고 경북지부장=우리 상호신용금고 회원사들은
    실명제 조기정착을 위한 결의를 한바 있습니다.
    앞으로 어떠한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중소상공인들을 살리는데 최
    일선에서 노력하겠습니다.
    *윤장수 중앙투자금융사장=우리 업계에서 동아투금과 같은 사건
    이 벌어진데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투금이 설립된지 20년이나 됐는데 당초의 목적은 사채의 양성
    화에 두었지만 현재는역할이 바뀌었습니다.
    여전히 음성 사채업자와 연계돼 있는 것처럼 비춰지고 있으나
    이번을 계기로 업무쇄신을 통해 정상적인 금융회사의 모습을 보여
    줄 것입니다.
    다만 단기상품에 대한 5년간의 세금추징으로 창구에서 문제가
    일기도 합니다.이런 것은 보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홍인기 증권거래소이사장=대통령께서 실명제 발표때 임기중 차
    익과세를 않겠다고 밝힘으로써 금융시장은 생각보다 안정세를 보이
    고 있습니다.
    실명제 실시로 타격은 없지만 장기적으로 실물경제지표가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이휘영 럭키화재해상보험사장=보험회사는 가명이나 차명이 있을
    수 없으므로 실명제 실시로 전혀 무리가 있을수 없습니다.
    다만 부모가 자녀앞으로 장기저축성으로 목표액을 1억 또는 2
    억원으로 해놓고 있는데 자금출처 조사를 하지 않을까 불안해 하
    고 있습니다.
    이같은 저축성 보험에 대해서는 안심할수 있도록 조치가 필요합
    니다. 보험업계에서도 영세 중소기업인들에 대한 자금지원에 큰
    비중을 두겠습니다.
    *이우영 중소기업은행장=실명제 실시이후 사채에 의존하는 중소
    기업에 대해 기민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다만 본점의 의지에도 불구하고 일부지점에서 주저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따라서 본점승인제도를 완화 또는 폐지하고 중소기업은행에서 신
    용보증할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중소기업은행의 경우 조사결과 가명계좌가별로 없는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황학수 삼성생명사장=우리는 가입자가 1천6백만명인데 한달에
    30만원정도에 이르는 보험료가 은행지로를 통해 자동이체되고 있
    습니다. 이렇게 이체되는 자금이 2천8백억원에 이르고 있는데
    이를 실명화하면 곤 총구명입"후*란구명

    ADVERTISEMENT

    1. 1

      靑 "중동 정세, 지나치게 우려 않아도 돼…비상 대응 체제 유지" [종합]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렸듯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2일(현지시간)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 중인 위 실장은 싱가포르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실물 경제, 금융, 군사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대비하고 있고 청와대도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이어 "제가 이곳에서 수시로 관련 사항을 체크하고 있고, 대통령께 보고를 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위 실장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과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의 정상회담에서도 중동 정세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그는 "양 정상이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 책임 있는 중견국으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협력하며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건설적으로 기여할지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다.이어 "특히 양 정상은 중동 정세가 글로벌 안보와 에너지 공급을 비롯한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했고, 중동지역의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면서 "이를 위해 중견국으로서 양국의 협력이 긴요함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아직 이번 사태가 초기 단계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지금은 정부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결론을 도출하거나 예측하는 상황은 아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변수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원유 수급에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산업통상부 등 관련 부처가 에너지 수급 상황을 면밀히 모니

    2. 2

      엔비디아,광자공학업체 루멘텀,코히런트에 5.8조원 투자

      엔비디아는 광자공학 업체 두 곳에 40억달러(약 5조8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이는 데이터센터 칩을 강화하기 위해 광자공학 기술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광제 제품 제조업체인 루멘텀과 코히런트에 각각 20억달러씩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 이후 루멘텀(티커:LITE)과 코히런트(티커:COHR) 주가는 미국 증시 개장전 프리마켓에서 각 6% 이상 상승했다. 광 기반 및 광자 기술은 더 높은 추론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칩 속도를 높이려는 칩 제조업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이번 제휴에는 엔비디아의 수십억 달러 규모 구매 약정뿐만 아니라 루멘텀과 코히런트의 첨단 레이저 및 광 네트워킹 제품에 대한 향후 접근 권한 확보가 포함됐다. 지난 주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는 회사가 보유한 막대한 현금을 인공지능(AI) 생태계에 투자하고 모델의 성능 향상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멘텀은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및 차세대 통신을 뒷받침하는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구동하는 광학 및 광자 기술을 개발하는 미국 기업이다. 역시 미국 기업인 코히런트는 빛(광자)을 활용해 고성능 광학 응용 분야를 가능하게 하는 부품 및 시스템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창립자 겸 CEO인 젠슨 황은 성명에서 ”엔비디아는 루멘텀과 함께 차세대 기가와트급 AI 공장을 구축하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또 코히런트와 협력해 AI 인프라를 위한 차세대 실리콘 포토닉스를 개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3. 3

      [속보] 美 "카타르·UAE·쿠웨이트·요르단·사우디가 방공포대 지원"

      [속보] 美 "카타르·UAE·쿠웨이트·요르단·사우디가 방공포대 지원"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