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노조, 어제 중앙노동위에 쟁의발생 신고 입력1993.08.25 00:00 수정1993.08.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하철공사 노동조합(위원장 김연환)은 24일오후 중앙노동위원회와 노동부에 각각 쟁의발생신고서를 접수시켰다. 지하철노조는 쟁의발생신고서에서 "지난달 7일부터 7차례에 걸쳐 단체교섭을 진행했으나 단체협약 1백46개 조항과 임금요구안중 단체협약 4개항외에 더이상의 진전이 없는등 공사측이 불필요하게 교섭을 지연시키며 무성의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청노조 직접교섭 봇물… '노란봉투법' 실무 쟁점은? 한경 로앤비즈 외부 필진 코너 ‘로 스트리트(Law Street)’에서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nbs... 2 처음책방, ‘시대의 거울, 우리 잡지 창간호 100선’ 특별전 초판본·창간호 전문 서점인 ‘처음책방’이 한국 현대사와 민중의 삶을 조망한 주요 잡지들의 창간호 특별전을 개최한다.김기태 세명대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교수가 운영하는 처음책방은 4월 ... 3 차이나머니 540조원…해외 투자 '역대 최대' 지난해 ‘차이나 머니’ 투자금이 역대 최대 규모로 중국 본토를 떠나 글로벌 자본시장에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다.29일 국제금융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내·외국인 증권 투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