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저온으로 올 여름철 전력 최대수요 13년만에 최저치 입력1993.08.24 00:00 수정1993.08.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상공자원부는 24일 7월이후 계속된 이상저온의 영향으로 올여름철 전력최대수요가 13년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상공자원부는 올최대전력 수요기록은 지난12일 오후 3시에 수립된2천1백20만7천 로써 전년대비 3.8%증가에 그쳤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상상이 현실로 되는 순간' K-로봇의 탄생 "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날아라 날아 태권브이∼" 50년 전 스크린에 등장했던 로보트 태권브이가 긴 시간을 건너 현실에 등장했다. 유압로봇시스템 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태권도의 고장 무주군에 조성될 '... 2 트럼프 "푸틴에 화났냐" 묻자…"너무 많은 사람 죽여" 불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압송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언급하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3 李 대통령 "中, 협력 파트너…미세먼지 걱정도 거의 없어져"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중국은 더없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4일 베이징에서 열린 재중 한국인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번 중국 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