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전 보령발전소등 폐수피해액 놓고 논란 빚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전의 보령화력발전소및 한솔제지 서산화학단지3사등에서 나온 폐수의
    서해안유입 피해액(27억6천7백만원)을 놓고 해당 사업체와 중앙환경분쟁
    조정위원회가 논란을 빚고 있다.

    24일 환경처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규모인 2백11억원요구 환경
    분쟁사건을 27억여원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결정하자 해당 사업
    체들은 해수온도등에 대한 조사도 제대로 하지 않은채 내린 보상결정엔
    승복할수없다고 맞서고 있다.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사업장 인근 주민 5백99명이 제기한 이들 3개
    환경분쟁사건에 대해 주민들의 요구액 2백11억6천만원중 13.1%인 27억6천
    7백만원의 보상결정을 내렸다.

    위원회는 보령화력발전소및 한솔제지 현대정유 현대석유화학 삼성종합화학
    등이 쏟아낸 폐수가 해태양식장및 바지락양식장 어선어업등에 피해를 입힌
    사실이 명백하다고 지적,이같이 결정했다.

    ADVERTISEMENT

    1. 1

      잔혹한 현실인가 경이로운 환상인가, 당신이 믿을 이야기는?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어떤 이야기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 신을 믿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는 얀 마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바다 한가운데서...

    2. 2

      영등포구, 정비사업으로 '환골탈태'

      서울 영등포구의 부동산 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영등포구가 서울 대표 산업도시에서 대규모 정비사업과 재건축을 통해 신축 아파트 숲으로 변모하면서다. 24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영등...

    3. 3

      경찰, '김병기 차남 특혜채용 의혹' 빗썸 본사 등 압색

      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 소환 조사를 앞두고 김 의원 차남을 특혜 채용한 의혹을 받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9시40분부터 김 의원의 뇌물수수 혐의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