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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 육군 부대소속 군인 2명 M 16.실탄등 휴대한채 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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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이계주기자]18일 밤 8시20분께 충북 단양군 대강면 소재 육군 모부대
    소속 이우승이병 등 2명이 M16 1정과 실탄 30발을 가지고 탈영했다.

    이이병 등은 부대를 탈영한뒤 부대 인근에 주차된 번호를 알
    수 없는 스텔라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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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 후 도주 [종합]

      경기 남양주시에서 전자발찌 착용자가 교제 중이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뒤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1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남양주시 오남읍 노상에서 30대 여성 B씨가 남성에게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과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의 B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피의자인 40대 남성 A씨는 차량으로 B씨에게 접근한 뒤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보호조치를 받던 상태였으며, A씨는 전자발찌 착용자로 두 사람은 교제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며 행방을 쫓고 있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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