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자금난 겪는 중소업체에 1300억원 지원 입력1993.08.18 00:00 수정1993.08.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설공제조합은 18일 자금난을 겪고있는 중소건설업체들에게 특별융자 7백억원 특례어음할인 6백억원등 모두 1천3백억원을 지원키로했다. 오는 20일부터 9월3일까지 15일간 실시할 임시 특별융자의 경우 회원 업체들의 출자좌수를 기준으로 1개 업체당 7천5백만원까지 총 7백억원을 연리 5%의 싼 이자로 6개월간 지원한다. 공제조합은 또 6백억원의 특례어음할인을 실시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메네이 연락 두절.. 일부 이스라엘 언론 사망 거론 미국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을 전격적으로 공격한 가운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지도자의 사망설이 이스라엘 언론에 보도됐다. 하지만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그가 아직 살아있다고 밝혔다. &nb... 2 두바이행 대한항공 항공기 회항…중동 하늘길 막혔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이하 현지시간) 이란 본토에 대한 공격을 단행한 영향으로 인천에서 중동 지역으로 오가는 대한항공 항공편이 회항하거나 취소됐다. 현재 중동 각국의 영공은 폐쇄되고, 항공편 취소가 잇따르면서 중... 3 이란 국영매체 등도 사이버 공격…최고 수준 비상사태 선포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오전 이란을 대규모로 공습한 시점에 사이버공격도 병행됐다고 이란 정부가 발표했다.이란 정보통신부는 "국가 기간시설과 언론사에 대해 전방위적 사이버 공격이 감행됐다"며 최고 수준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