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가 실명제 정착앞장서달라"김대통령,경제5단체장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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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대통령은 18일낮 최종현 전경련회장등 경제5단체장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하며 금융실명제의 조기정착을 위해 재계가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8.12 조치> 이후 처음으로 재계인사들과 갖게 되는 이날
회동에서 금융실명제 실시이후 재개 및 산업계의 의견을 듣고 실명제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재계인사들이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오찬에는 최회장을 비롯, 김상하상의회장, 박상규중소기협중앙
회장, 이동찬경총회장등이 참석했다.
초청, 오찬을 함께하며 금융실명제의 조기정착을 위해 재계가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8.12 조치> 이후 처음으로 재계인사들과 갖게 되는 이날
회동에서 금융실명제 실시이후 재개 및 산업계의 의견을 듣고 실명제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재계인사들이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오찬에는 최회장을 비롯, 김상하상의회장, 박상규중소기협중앙
회장, 이동찬경총회장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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