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경총,고용법개정에 정부개입최소화 요구...해외인력취업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총은 17일 정부의 고용관련법 개정안에 대해 정부의 개입은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근로자모집 제한규정을 삭제하고 해외인인력의
    국내취업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고용보험법 제정에 대해서는 지나친 복지정책 추구가 성장잠재력
    저하와 실업자양산및 근로의욕감퇴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기업의 고용조정과 실직근로자의 보호를 균형있게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용보험재원마련방안으로는 기업의 추가적인 노동비용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퇴직금재원의 일부를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기술주 주도로 반등…나스닥 1.2% 상승

      미국 경제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지표들이 발표되고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시장 혼란 우려가 가라앉으면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강력한 반등으로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기술주 ...

    2. 2

      밴스 美부통령 "요구사항 거부한 이란에 군사력 사용권리 보유"

      JD밴스 미국 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란이 이번주 핵협상에서 미국의 핵심요구사항인 “레드라인을 언급하지 않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력 사용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언급으로 ...

    3. 3

      최서원 "태블릿 쓴적 없어" 尹·韓에 손배소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사진)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 국정농단 특검 인사들을 상대로 5억6000만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