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필리핀 복합화력전환타당성조사용역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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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는 17일 한국국제협력단에서 발주한 필리핀
바타얀,말라야 가스터빈발전소의 복합화력전환타당성조사용역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바타얀및 말라야 가스터빈발전소는 필리핀정부가 심각한 전력난해소를
위해 복합화력발전소로의 전환을 추진해온 발전소이다.
한국정부의 무상기술지원방식으로 시행되는 이 타당성조사작업의
용역규모는 3억3천만원으로 일부 개념설계를 포함한 기술적 경제적인
면에서의 타당성조사는 물론 필리핀 전력기술진에 대한 6개월간의
교육훈련도 포함되어있다.
바타얀,말라야 가스터빈발전소의 복합화력전환타당성조사용역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바타얀및 말라야 가스터빈발전소는 필리핀정부가 심각한 전력난해소를
위해 복합화력발전소로의 전환을 추진해온 발전소이다.
한국정부의 무상기술지원방식으로 시행되는 이 타당성조사작업의
용역규모는 3억3천만원으로 일부 개념설계를 포함한 기술적 경제적인
면에서의 타당성조사는 물론 필리핀 전력기술진에 대한 6개월간의
교육훈련도 포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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