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계좌 개설 규모 예전의 10%대로 뚝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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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실명제실시 직후부터 신규계좌 개설규모가 평소에 10%수준으로 뚝
떨어지고 있다.
17일 증권관계기관에 따르면 금융실명제가 전격 발표된 직후인 13일
신규위탁계좌가 6백93개에 그친데 이어 14일에는 2백98개밖에 늘지 않는
등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되고 있다.
이같은 하루 증가규모는 이달들어 실명제발표 이전까지의 평균치인 2
천5백38개에 비해 10%를 약간 웃도는 것이며 지난 6,7월의 3천7백-3천9
백개에 크게 못미치는 것이다.
떨어지고 있다.
17일 증권관계기관에 따르면 금융실명제가 전격 발표된 직후인 13일
신규위탁계좌가 6백93개에 그친데 이어 14일에는 2백98개밖에 늘지 않는
등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되고 있다.
이같은 하루 증가규모는 이달들어 실명제발표 이전까지의 평균치인 2
천5백38개에 비해 10%를 약간 웃도는 것이며 지난 6,7월의 3천7백-3천9
백개에 크게 못미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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