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비실명자산 실명전환 2개월내 불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실명제 실시에 따른 비실명자산의 실명전환이 금융권의 준비
    미비로 난관에 봉착,실명제 실시 2개월만인 오는 10월12일까
    지 실명전환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체적으로 규모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는 차명계좌
    를 실명으로 전환할 때 조세시효인 과거 5년간의 이자.배당 소
    득에 대해 43%의 소득세를 추가 징수토록 되어 있으나 개인별
    거래원장을 찾아 세금을 계산해 내는데 엄청난 시간이 소요돼 현
    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6일 증권업계를 비롯한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 관련기관들은
    수많은 투자자들의 투자자별 거래 및 고객들의 예.적금 내역을
    제대로 분류해 놓지 않은 상태이고 일부 금융업체의 경우 거래원
    장이 파손 또는 유실된 경우도 있어 2개월만에 이를 일일이 밝
    혀내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1. 1

      'K-기후공시' 의무화 코앞인데…해외가 싹쓸이한 韓 기후리스크 시장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기후리스크 분석 플랫폼 의존도가 더 심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기후리스크는 기업의 전략과 재무 상태에 영향을 미치고 투자자의...

    2. 2

      "월드컵 아니라 다행"…'0-4' 대참사에 고개 숙인 손흥민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해' 첫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에 완패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대패했다....

    3. 3

      '모텔 살인' 김소영 뽀샵에 9900원 결제…40대 男기자도 놀랐다

      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소영(20)의 머그샷이 공개되자 황당하다는 반응이 터져 나왔다. 김소영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사진과는 전혀 딴판이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대부분은 인공지능(A...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