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48주년 맞아 국민당 성명 발표 입력1993.08.14 00:00 수정1993.08.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당 김수일대변인은 14일 제48주년 광복절에 즈음한 성명을 내고 "문민정부 출범으로 국가의 자주성은 회복됐으나 아직도 통일실현을 위한 내부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점은 우리 정치권 모두 반성해야 할 점"이라면서 "정부는 이제 통일정책의 구체적 방안을 국민앞에 제시해야 하며, 조국의 완전독립 성취의 획기적계기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X는 15세기 대항해시대급 변혁…실패하면 조선 왕조처럼 몰락" “인공지능 전환(AX)이 일어나는 지금은 새로운 대항해시대입니다. 대한민국은 이 진취적 흐름을 선도할지, 과거의 조선처럼 주저앉을지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지난 9일 서... 2 텅스텐 섞인 '가짜 금' 돌아다닌다…종로 금은방 '발칵' 최근 금값이 치솟자 이물질을 섞어 함량을 속인 ‘가짜 금’이 국내에 유통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과거 금값이 오를 때마다 가짜 금이 논란이 되긴 했지만 이번에는 은, 주석 등이 아니라 비파괴검사로... 3 AI 신약·유전자 편집·비만 치료 … 바이오株 옥석 가린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바이오주의 시간’이 찾아온다. 제약·바이오 섹터 세계 최대 투자 행사인 ‘2026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JPMHC)’의 개막을 앞두고 관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