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제주도 공시지가 확인발급 7백건...재산공개앞두고 한달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직자 재산등록 마감을 하루 앞두고 한달 동안 제주도내에서 발급된
    재산등록용 공시지가 확인원이 7백여건에 이르고 있어 장.차관, 국회의원
    등에 이어 4급 이상 공직자들의 상당수도 제주도에 땅을 갖고 있는 것으
    로 조사됐다.
    12일 제주도내 일선 시.군에 따르면 개정된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지난
    달 12일부터 지금까지 입법.사법.행정부의 4급 이상 공직자 3만4천3백
    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재산등록을 위해 도내 시.군에서 발급한
    재산등록용 공시지가 확인원은 모두 7백15건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지난번 장.차관과 국회의원 재산공개 때 고위인사들의
    땅투기 눈총을 많이 받았던 남제주군이 2백68건으로 가장 많고, 제주시
    1백53건, 서귀포시 1백49건, 북제주군 1백45건 등이다.

    ADVERTISEMENT

    1. 1

      '유가 64달러’ 전제 흔들…이란 공습에 성장·물가 경로 안갯속

      한국은행은 지난달 올해 경제성장률을 2.0%,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2.2%로 제시했다. 국제유가를 배럴당 64달러로 전제해 내놓은 전망치다. 하지만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리스크가 고개를 들면서 이 같...

    2. 2

      "쓰레기장인 줄" 명동 갈 때마다 놀랐는데…뜻밖의 대반전

      지난 28일 오후 8시경 서울 중구 명동 노점상 거리. 서양권 남성 관광객 3명이 닭꼬치를 다 먹고 두리번거리자 크림치즈 마늘빵을 판매하는 노점상 점주가 손짓했다. 점주는 먹다 남은 닭고기가 붙어있는 꼬치 등을 냉큼...

    3. 3

      이란 공습 왜 심야 아닌 대낮이었나…"수뇌부 회의시간 맞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암살한 가운데, 이들이 공습 시점을 이란 수뇌부 회의 개최 시간으로 지정했다는 분석이 나왔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8일(현지시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