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이봉주 단독 질주 `우승'...93서울 하프 마라톤대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하프마라톤 기록보유자인 이봉주(23.서울시청)가 마라톤 세계제패기념
    93서울하프마라톤대회에서 우승했다.
    이봉주는 8일 여의도광장~강변로~올림픽대로~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 이르는
    21.0975km코스에서 벌어진 하프마라톤 경주에서 14km지점부터 줄곧 선두를
    달린 끝에 1시간05분48초의 기록으로 여유있게 우승했다.
    그러나 이는 지난해 1월 동경하프마라톤대회에서 자신이 4위에 입상하며
    세웠던 한국최고기록(1시간01분04초)에는 크게 못미쳤다.
    2위는 1시간06분55초를 기록한 유영훈(건국대)에게 돌아갔으며 원동철(한
    전)은 1시간07분19초로 3위를 차지했다.
    또 여자부에서는 윤선숙(신일신용금고)이 1시간19분23초로 우승했다.

    ADVERTISEMENT

    1. 1

      "외국인 발길 이어졌다"…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돌파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1300만명을 돌파했다.2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2025년 제주를 찾은 관광객 수는 1384만696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24년(1377만77명) 대비 7만6884명(0.5...

    2. 2

      변화 강조한 4대금융 회장들 “10년 이상 미래 준비해야”

      국내 4대 금융그룹 회장들이 새해 벽두부터 일제히 임직원들에게 변화할 것을 강하게 주문했다.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의 발전으로 금융시장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은행 자금이 증권으로 빠져나가는 &lsqu...

    3. 3

      민주당 의원들, 이혜훈 갑질 논란에 "임명 반대" 봇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인턴 직원에게 갑질·폭언 등을 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임명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