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해외유가증권 보험사 투자대상으로 부상...5월현재 5백16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외유가증권 투자가 보험사의 새 투자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2일 보험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생손보사들이 올 5월말 현재 보유한
    해외유가증권은 총5백16억9천2백만원으로 보험사가 해외투자에 나선
    지난89년이후 2백49.6%증가했다.

    생보업계에선 삼성 교보 대한등 6개생보사는 주식 2백12억9천1백만원,채권
    47억4백만원등 모두 2백76억1천7백만원의 해외유가증권을 갖고 있다.

    손보사쪽에선 현대 74억4천5백만원,안국 69억5천4백만원,럭키 62억3천1백
    만원,대한재보험 34억4천5백만원등 2백40억7천5백만원의 각종 해외 유가증
    권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보험사의 재산운용준칙에는 총자산의 2%이내에서 해외유가증권에
    투자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보험감독원은 현재 투자규모가 생보의 경우 총자산(45조7천3백15억원)의
    0.06%에 불과,앞으로 해외투자기법과 경험축적등을 위해서도 해외투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정밀 유도탄 발사장면 공개하며 "사상자 없다" 과시한 美 [美 이란 공격]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을 전격 공격하고 이란이 이에 대응해 인근 지역의 미국 및 이스라엘 자산에 대한 보복 공습에 나선 가운데 미군 측이 사상자가 전혀 없었다고 발표했다.  미군 ...

    2. 2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공식화...유가 100불 가능성[美 이란 공격]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을 전격 공격한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단행했다. 이란의 준 공영 통신사인 타스님은 호르무즈 해협이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됐다"고 보도했다. 타스님은 이...

    3. 3

      호르무즈 해협 봉쇄한 듯...."유가 배럴당 100달러도 가능" 전망까지[美 이란 공격]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을 전격 공격한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유럽연합(EU) 해군 작전사령부 아스피데스의 한 관계자는 이란 혁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