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해외유가증권 보험사 투자대상으로 부상...5월현재 5백16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외유가증권 투자가 보험사의 새 투자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2일 보험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생손보사들이 올 5월말 현재 보유한
    해외유가증권은 총5백16억9천2백만원으로 보험사가 해외투자에 나선
    지난89년이후 2백49.6%증가했다.

    생보업계에선 삼성 교보 대한등 6개생보사는 주식 2백12억9천1백만원,채권
    47억4백만원등 모두 2백76억1천7백만원의 해외유가증권을 갖고 있다.

    손보사쪽에선 현대 74억4천5백만원,안국 69억5천4백만원,럭키 62억3천1백
    만원,대한재보험 34억4천5백만원등 2백40억7천5백만원의 각종 해외 유가증
    권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보험사의 재산운용준칙에는 총자산의 2%이내에서 해외유가증권에
    투자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보험감독원은 현재 투자규모가 생보의 경우 총자산(45조7천3백15억원)의
    0.06%에 불과,앞으로 해외투자기법과 경험축적등을 위해서도 해외투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퇴출 위기였는데, 이럴 줄은'…K샤머니즘 예능에 '발칵' [엔터비즈]

      시작은 시끄러웠지만 결과는 창대하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가 그렇다.방송 활동을 중단한 논란의 MC, 순직 영웅을 미션 소재로 삼은 비윤리 논란, 조작 의혹까지 '운명전쟁4...

    2. 2

      "황석희 성범죄 의혹 폭로, 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평가

      과거 성범죄 전력 의혹에 휩싸인 번역가 황석희 사례와 관련해 법조계에서는 상당한 합의가 없었다면 집행유예 선고는 어려웠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3일 로엘법무법인 유튜브 채널에는 ‘황석희 번역가 성범죄 ...

    3. 3

      "비싼 전세 사세요?"…무주택자들 눈 번쩍 떠질 아파트 정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아파트 전·월세 시장 불안이 지속하고 있다. 입주 물량 감소와 실거주 의무 강화 등으로 임대차 물량이 크게 줄어들고 있어서다. 전문가들은 민간임대가 전세난 완화의 중장기적 해법이 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