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 북측본부,남.북.해외 3자 실무회담대표 3명파견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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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북측본부 대변인은 1일 담화를 발표,
범민련 남측관계자들이 제4차 범민족대회 개최문제 협의를 내세워 제
의한 남과 북, 해외의 3자 실무회담(8.6, 서울)에 3명의 대표를 파견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범민련 북측본부 대변인은 이날 평양방송을 통
해 공개한 이 담화에서 범민련 북측본부(의장 백인준)는 3자 실무회담
제의와 관련해 지난달 31일 평양에서 중앙위 의장단회의를 소집, 이같
이 결정했다고 주장하고 이에따라 실무회담에 참가할 3명의 대표를 오
는 5일 판문점을 통해 서울에 파견할 것이라면서 이들의 신변안전을
보장할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남측에 정식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또한 범민련 남측관계자들이 남북 및 해외의 3자 실무
회담을 제의한 것은 "참으로 시기적절한 정당한 발기로 된다"고 주장
하면서 실무회담의 성과와 제4차 범민족대회의 원만한 개최를 강조했다.
범민련 남측관계자들이 제4차 범민족대회 개최문제 협의를 내세워 제
의한 남과 북, 해외의 3자 실무회담(8.6, 서울)에 3명의 대표를 파견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범민련 북측본부 대변인은 이날 평양방송을 통
해 공개한 이 담화에서 범민련 북측본부(의장 백인준)는 3자 실무회담
제의와 관련해 지난달 31일 평양에서 중앙위 의장단회의를 소집, 이같
이 결정했다고 주장하고 이에따라 실무회담에 참가할 3명의 대표를 오
는 5일 판문점을 통해 서울에 파견할 것이라면서 이들의 신변안전을
보장할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남측에 정식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또한 범민련 남측관계자들이 남북 및 해외의 3자 실무
회담을 제의한 것은 "참으로 시기적절한 정당한 발기로 된다"고 주장
하면서 실무회담의 성과와 제4차 범민족대회의 원만한 개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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