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 여인 남편살해 30대등 4명 구속...서초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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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31일 내연관계에 있는 여자의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공태영(37.상업.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1동 157)씨 등 4명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공씨는 지난해부터 내연관계를 맺어온 정아무개(26)씨가
"남편이 술만 마시면 주먹을 휘둘러 못살겠다"는 말을 자주 하자, 함께
영장이 신청된 홍광기(23)씨 등 3명과 함께 지난 30일 새벽 2시40분께 서
울 강남구 역삼동 830 `아름''카센터로 찾아가 자고 있던 정씨의 남편 김
창규(32)씨를 불러내 얼굴과 목 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숨지게 한 공태영(37.상업.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1동 157)씨 등 4명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공씨는 지난해부터 내연관계를 맺어온 정아무개(26)씨가
"남편이 술만 마시면 주먹을 휘둘러 못살겠다"는 말을 자주 하자, 함께
영장이 신청된 홍광기(23)씨 등 3명과 함께 지난 30일 새벽 2시40분께 서
울 강남구 역삼동 830 `아름''카센터로 찾아가 자고 있던 정씨의 남편 김
창규(32)씨를 불러내 얼굴과 목 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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