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운항 재개위해 대만과 협의들어가...교통부 입력1993.08.01 00:00 수정1993.08.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통부는 31일 한국과 대만이 비공식국교를 맺기로 합의함에 따라 양국간 항공기운항을 재개하기 위해 대만측과 협의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양국의 항공기 운항이 빠르면 8월말부터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항공기운항 횟수는 우리측이 주 20회 대만측이 주 15회 정도를 요구하고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인재 떠나는 한국"...실리콘밸리식 스톡옵션 승부수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벤처기업 스톡옵션 제도를 실리콘밸리 방식으로 개편하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23일 발의했다. 우수 기술 인재의 해외 유출을 막고 성과연동 보상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중소벤처기업부 ... 2 우주항공산업 민간 주도로…생태계 대전환 우주항공청이 올해 발사체와 위성 발사 계획을 공개하며 ‘뉴스페이스 시대’를 열기 위한 전략을 가동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지난 11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서 &ldquo... 3 교육부,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지원사업 추진…대학당 3억원 지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26년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참여 대학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학생들이 전공과 관계없이 AI 기본 역량을 갖추고, 이를 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