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문성길-일 오니즈카 통합타이틀매치 무산 .. WBA승인 못받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복싱 WBC슈퍼플라이급 챔피언 문성길(30.모리스체육관)과 WBA주니어
    밴텀급챔피언 오니즈카 가쓰야(23.일본)의 통합타이틀전이 무산됐다.

    오니즈카의 흥행을 맡고 있는 교에이 프로모션의 맥 가네히라 프로모터는
    28일 "WBA로부터 대전승인을 받지 못해 통합타이틀전을 할수 없게 됐다"고
    모리스프로모션(회장 심영자)에 전문으로 알려왔다.

    문성길은 당초 오는 10월 일본에서 27만달러를 받고 오니즈카와
    통합타이틀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ADVERTISEMENT

    1. 1

      "요즘엔 게임을 안해요"…게임사들 '진짜 경쟁자'는 숏폼 [테크로그]

      # 한때 주변에서 '게임 폐인'으로 불릴 정도로 게임을 즐겼던 소프트웨어 개발자 A(32)씨는 요즘 퇴근 후 자연스럽게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그램 릴스로 손이 간다. 그는 "밥 먹을 땐 유튜브를 보면서 ...

    2. 2

      "中 TCL, QLED TV 허위 광고"…독일 법원, 삼성전자 손들어줘

      독일 법원이 중국 TCL의 일부 QLED TV 광고가 허위라며 광고 중단을 명령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법원은 TCL 독일법인이 QLED870 시리즈 등 일부 제품을 QLED TV로 광고한 행위가 부정경쟁방지...

    3. 3

      법원 "배현진 징계 효력 정지"…국힘 제동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처분에 반발하며 제기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권성수)는 5일 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