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모범택시도 일반승차대 대기...위반땐 15만원 과징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29일 일반 택시승차대에 대기가능 대수를 표시,모범택시도 이용
    할 수 있도록하고 가능 대수를 넘어 주차하는 모범 택시는 단속키로 했다.
    시는 이에따라 시내 5백6곳의 일반택시 승차대에 대해 다음달 1일부터 10
    일까지 예고기간을 거쳐 11일부터 단속을 실시,위반자에 대해서는 15만원
    의 과징금을 부과키로 했다.
    시의 이같은 결정은 많은 모범택시들이 도심 승차대에 정차,교통소통에 지
    장을 주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와함께 공항 호텔등 현재 24개소에 설치된 전용승차대 12개소를 추
    가로 설치키로 했다.

    ADVERTISEMENT

    1. 1

      폭설 속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美 대학생, 사망 원인은?

      미국에서 북동부를 중심으로 폭설이 쏟아진 가운데 차 안에서 휴대전화를 충전하던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알려졌다.24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에 따르면 로드아일랜드주의 뉴포트 경찰...

    2. 2

      [속보] 서울 중구 북창동 화재 신고…짙은 연기 자욱

      26일 오후 서울 중구 북창동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중부소방서는 이날 오후 6시 22분께 북창동의 한 상가건물 2층에서 회색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했...

    3. 3

      고독사 60대 고독사 여성…옆 건물 화재 대피 유도 중 발견 '씁쓸'

      경기 동두천시에서 고독사한 60대 여성이 사망한 지 수일이 지난 후 발견됐다. 이조차 인근 건물 화재로 인한 수색 작업 가운데 발견돼 안타까움을 더했다.2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11시 3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