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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미포조선 노조 투표결과 무효선언...찬반모두 절반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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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29일 회사측의 잠정합의안을 놓고 조합원 찬반투표
    를 실시했으나 찬성-반대표 모두 과반수를 넘지못함에 따라 무효를 선언하
    고 이날중 대의원대회를 열어 재투표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미포조선 노조는 이날 총조합원 1천9백56명중 1천6백86명(투표율 86.2%)
    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찬반투표에서 찬성 8백42(투표자의 49.9%), 반대
    8백41(49.9%), 무효 3표로 찬.반 모두 과반수를 넘지못해 조합측이 투표 무
    효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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