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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시 개장시황 > `현대정공' 악재 터져 내림세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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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발한 매수세의 유입으로 오름세 출발을 보인 증시가 현대정공 노조의
    노사합의안 부결소식으로 내림세로 돌아섰다.
    28일 증시는 미 국제무역위원회(ITC)의 한국산 열연강판 무피해판정으로
    조립금속업종에 매수세가 이어져 상승세를 탔으나 업종 전반에 걸친 매물
    공세를 견디지 못해 약세로 반전됐다.
    종합주가지수는 전장마감현재 전날보다 0.72포인트 빠진 7백49.76을 기록
    하고 있다.
    그동안 낙폭이 컸던 재료수반 종목을 중심으로 일반과 기관투자자들이 `
    사자''주문이 쇄도, `주가 끌어올리기''를 시도하고 있다.
    금융.건설.무역주의 경우 혼조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그밖의 종목은 매물증
    가로 다소 밀리는 양상이다.
    조정분위기를 반영, 거래량은 9백60만주에 그쳤으며, 오른종목은 2백81개,
    내린종목은 2백74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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