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피서지서 쓰레기 버리면 벌금 1백만원...환경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피서지나 유원지등에서 쓰레기를 버리다 적발되면 최고 1백만원의 벌금을
    물게된다.
    또 하천에서 불법세차를 할경우엔 과태료 50만원,자원생태계에서 야생식물
    또는 토석을 채취하거나 야생동물을 잡을 경우 1년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
    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환경처는 26일 여름휴가철을 맞아 이날부터 8월31일까지를 환경오염특별단
    속기간으로 설정,엄격히 단속키로 했다.
    이를위해 환경처는 국립공원및 해수욕장 강변 계곡등 전국 40개소에 환경
    처 자원재생공사 환경관리공단의 직원들로 구성된 환경정화반을 배치,환경
    오염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환경처는 또 이기간중 공단입주업체 4천6백33개소를 비롯 상수원보호구역
    내 업소 4백67개, 유해물질 취급업소 1천4백60개소등 모두 6천8백21개소를
    대상으로 오염방치시설의 비정상가동행위및 비밀배출행위를 단속키로했다.

    ADVERTISEMENT

    1. 1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5%…민주당 46% 국민의힘 19% [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하락해 6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한국갤럽이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6...

    2. 2

      검색창 두드리던 시대 끝나나…구글 검색, 이젠 '대화'로

      구글이 음성과 카메라로 실시간 양방향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서치 라이브'를 한국 등 전 세계에 출시했다. 검색창에 문장을 입력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말하고 비추는 것만으로 바로 답을 듣는 검색경험을 제...

    3. 3

      "중동전쟁에 비닐 생산 차질"…'종이박스 테마'로 몰려간 투자자

      제지주가 급등하고 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해 석유·가스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막혀 플라스틱 생산에 차질이 빚어져 공급 감소가 우려되는 비닐포장지의 대체제로 종이박스가 부각되면서다.27일 오전 10시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