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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골프] 중거리 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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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대회등 세계 톱수준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결정짓는 것은 무엇일까.
    선두와 4~5타차 이내의 선수들이 우승 각축전을 벌일때 우승자를 결정하는
    것은 4~6 의 중거리 퍼트 성공률이다.

    중거리 버디퍼트가 쑥쑥 들어가면 우승이고 그 성공률이 떨어지면 그만큼
    순위에서 밀려난다.

    금년 전영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닉팔도는 3~5 짜리 버디퍼트를 최소3개는
    놓쳤다. 그것이 그레그노먼과의 2타차로 나타났다고 봐야한다.

    물론 전체적으로 노먼이 한층 안정된 플레이를 보인것은 사실이지만
    절호의 우승기회를 붙잡았을때 예전의 팔도는 그같은 퍼팅을 어느정도 잡아
    넣었었다.

    프로세계에서 5 내외 거리의 퍼팅은 운이 아니라 실력을 의미한다.
    팔도가 연습퍼팅할때 보면 5 정도거리는 10개중 7개이상 들어간다.

    아마들는 중거리 퍼트를 운이 아니라 실력으로 넣는다는 개념을 가져야
    한다. 운이 좋아야 들어간다는 생각은 이미 포기하는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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