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전선 덤핑무혐의 확정...호주정부 판결 입력1993.07.25 00:00 수정1993.07.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주 반덤핑청이 한국산저압절연 전선에 대해 덤핑 무혐의 확정판결을내렸다고 한국무역협회가 24일 밝혔다. 한국산 전선은 이미 지난 5월 호주 관세청으로부터 덤핑 무혐의 예비판정을 받았으나 MM케이블사등 호주 업계가 즉각 이의신청을 내 반덤핑청이 최근 재심에 들어갔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뉴욕증시,AI 파괴적영향 우려 급락 하루만에 반등 시도 인공지능(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급락 하루만인 24일(현지시간) 반등을 시도했다.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0.2% 상승했고 기술주 ... 2 '마약 테러?' 이태원 희생자 모욕 혐의 60대…법정서도 사과는 없었다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24일 조모씨(68)의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을 ... 3 미래에셋증권 새 리서치센터장에 박연주…첫 女 선임 미래에셋증권에서 첫 여성 리서치센터장이 배출됐다.24일 미래에셋증권은 '자산관리(WM) 스튜디오(STUDIO)' 부문과 '투자전략' 부문 대표, 리서치센터장 인사를 실시했다.회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