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술자격검정 기술사 최종합격자 5백83명 확정 발표 입력1993.07.24 00:00 수정1993.07.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은 24일 국가기술자격검정 기술사 최종합격자 5백83명을 확정 발표했다. 최고득점자는 철야금 기술사 조금현씨(42.포항제철엔지니어링과장)로 1백점만점에 84점을 득점했으며 최연장 합격자는 철도신호기술사 홍성전씨(58.현대엔지니어링고문), 최연소합격자는 토목구조부문에 응시한 채성태씨(29.대림산업엔지니어링계장)로 밝혀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백화점과 '가격역전' 될라…면세점 '결단'에 화장품 싸졌다 국내 주요 면세점이 국산 브랜드 달러 판매가 산정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기존 1400원에서 1450원으로 50원 인상한다.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 면세점은 이날부터, 신라·현대면세점... 2 세 살배기 학대 치사 친모, 진술 바꿨다…"목 졸라 살해" 살인죄 적용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에게 살인죄가 적용됐다.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에 대한 혐의를 당초 아동학대치사에서 살인으로 변경해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3 화석연료팬 트럼프의 전쟁…전기차와 PHEV 수요 늘릴까?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의 여파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해온 내연기관차 대신 소비자들이 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로 전환하는 추세가 가속화할 전망이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 비중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