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문화마당 - 영화] 서편제 ; 그여자 그남자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편제"(한)=단성사(764-3745). 임권택감독 김명곤 오정해 김규철
    주연.

    <>"그 여자 그 남자"(한)=피카디리(765-2245) 그랑프리(518-9091).
    김의석감독 이경영 강수연주연.

    <>"101번째 프로포즈"(한)=명동(752-1444)뤼미에르3(540-5134). 오석근
    감독 문성근 김희애주연.

    <>"키드캅"(한)=동숭아트(741-3391). 이준익감독 독고영재 이재석 김민정
    주연.

    <>"참견은 노 사랑은 오 예"(한)=국도(266-1444). 김유진감독 김혜선
    신현준주연.

    <>오씨(아일랜드)=연강홀(708-5001). 마이클 뉴엘감독 가브리엘 번,샤렌
    피치랄드 주연.

    <>"8년만의 정사"(미)=24일부터 시네하우스1(544-7171). 질리안
    암스트롱감독 그레타 스카치,지미 스미츠주연.

    <>"헛소동"(영)=스카라(266-6333) 르네상스시네마(365-3611). 케네스
    브래너감독 에마 톰슨,덴젤 워싱턴 주연.

    <>"쥬라기공원"(미)=중앙(776-7004) 롯데월드1(417-0211) 신영(392-4450)
    서울2(277-3011). 스티븐 스필버그감독 샘 닐,로라 던 주연.

    <>"못말리는 람보"(미)=한일시네마(489-0747). 짐 에이브러햄감독 찰리
    쉰,발레리아 골리노주연.

    <>"알라딘"(미)=서울1(277-3011) 롯데월드2(417-0213)브로드웨이(511-
    2301). 월트디즈니사제작 만화영화.

    <>"클리프행어"(미)=허리우드(745-4231) 동아(552-6111) 연흥(678-1014).
    레니 할린감독 실베스타 스탤론,존 리스고주연.

    <>"개구장이 데니스"(미)=시네하우스2(544-7171). 닉 캐슬감독 메이슨
    갬블주연.

    <>"은밀한 유혹"(미)=코리아(776-4273) 뤼미에르1관(540-5134). 애드리안
    라인감독 로버트 레드포드,데미 무어주연.

    <>"사랑의 예감"(독)=뤼미에르2관(540-5134). 루돌프 토메감독 92칸영화
    제"감독주간"출품작.

    ADVERTISEMENT

    1. 1

      기성용 '성폭행 의혹 제기' 후배 상대 손배소…2심 내달 시작

      축구선수 기성용(37·포항 스틸러스)가 자신에게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한 초등학교 후배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이 내달 시작된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3부(문광섭 부장판사)는 오는 3월 20일 기씨가 초등학교 후배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2심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기성용의 후배 A·B씨는 전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축구부 생활을 하던 2000년 1∼6월 기씨를 비롯한 선배들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주장 과정에서 기성용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용상 가해자가 기성용이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었다.기성용 측은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이어 기씨는 성폭력 의혹 제기자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와 5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동시에 제기했다.지난해 7월 1심은 "A·B씨가 공동으로 기성용에게 1억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B씨는 항소를 포기해 판결이 확정됐다.다만, 형사사건을 수사한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023년 8월 A·B씨에 대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무혐의 처분했다. 아울러 기성용의 성폭력 가해 여부에 관해서도 "관련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했다.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인도네시아, 성 착취 딥페이크 논란 '그록' 접속 차단 해제

      인도네시아 정부가 성 착취물을 생성한 챗봇 '그록'(Grok) 서비스를 차단한 지 3주 만에 이 조치를 해제했다.2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통신디지털부는 전날 성명을 내고 그록 서비스 접속을 다시 허용했다. 인도네시아 통신디지털부 고위 관계자는 "서비스 개선과 오용 방지를 위한 구체적 조치를 담은 약속을 서면으로 받았다"며 "조건부로 (현재) 접속이 복원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록을 계속 감독하고 평가할 것"이라며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재차 서비스를 중단하는 등 시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AI 회사인 xAI의 그록은 지난해 12월 말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딥페이크'(이미지 합성 기술)로 비키니 수영복 등을 입은 아동 사진을 생성한 뒤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유포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 사진들은 "여성들 사진을 비키니 차림으로 편집해 달라"는 일부 이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생성됐다. 특히 1∼2살 영유아로 보이는 아동 사진도 포함됐다.그록이 성 착취물 생성으로 논란이 일으킨 후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최초로 이 서비스 접근을 차단했다. 이후 유럽 국가들과 말레이시아 등도 이 문제를 조사하겠다고 나섰다. 호주와 인도도 관련 콘텐츠를 단속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영국 미디어 규제 당국 오프콤(OfCom)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검찰은 그록과 관련해 엑스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필리핀 정부도 그록 접속을 차단했다가 최근 6일 만에 해제했다.논란이 커지자 엑스와 xAI 측은 그록의 이미지 생성·편집 기능을 프리미엄(유료) 구독자만 접근

    3. 3

      29초 이야기꾼 다시 만났다…29초영화제 ‘리플레이’

      한국 영화가 혹독한 겨울을 나고 있다. 얼어붙은 투자, 제작편수 급감 같은 말은 진부할 만큼 상투어가 됐다. 이제는 영화감독이 될 수 있는지, 영화로 관객과 만나거나 영화로 삶을 영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존의 물음표까지 생기는 시대다. 그래도 이야기는 계속된다. 큰 자본이나 거창한 촬영장비가 없어도 스크린에 품었던 이야기를 풀어낼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29초의 이야기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달 22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린 ‘29초영화제 리플레이(RE:PLAY) 파티’에서다. 역대 수상자와 영상 창작자 100여 명이 참석해 ‘영화적 삶’을 지켜내기 위한 인사이트를 나눴다. 크라이치즈버거, 정식품, 초정탄산수, 팅글, 해피원 등이 협찬사로 원활한 행사를 도왔다.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29초영화제사무국이 주관하는 29초영화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초단편 영상 페스티벌이다. 2011년부터 15년간 서울시 같은 공공부문·민간기업 등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115회의 영화제를 열었고, 누적 출품작 수만 6만여 편에 달한다. 숏폼 콘텐츠 트렌드에 최적화된 포맷이란 평가를 받으며 신진 영화인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행사는 영화인들이 현업에서 쌓은 경험과 이 과정에서 마주한 고민을 예비영화인과 진솔하게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첫 세션인 ‘리플레이 토크(RE:PLAY TALK)’에선 역대 영화제 수상자들이 작업 이야기를 나누며 향후 창작 방향과 협업 가능성을 자유롭게 공유했다. 이어 김경래 영화감독이 ‘나만의 이야기로 장편 영화 만들기’를 주제로, 유튜브 채널 ‘그냥필름’을 운영하는 김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