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동양투금,종금사 전환 확정 최근 준비체제에 돌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방단자사들이 정부의 금융산업개편방침에 따라 종금사로의 전환을 서두
    르고있는 가운데 서울지역 대형사로는 동양투금이 가장 먼저 종금사 전환
    을 확정,최근 준비체제에 돌입했다.

    22일 금융계에 따르면 동양투금은 최근 사장직속으로 "종금준비기획단"을
    설치,시장조사와 전문인력확보등 종금사전환을 전제로 한 준비작업에 착수
    했다. 이회사는 종금전환준비작업으로 <>종금업무및 현황조사<>합작선선정
    및 조직 인원배치<>업무별 추진팀구성등 3단계로 나누어 과제를 설정,우선
    종합적인 전환계획수립에 들어갔다.

    동양투금관계자는 "종금사로 전환하더라도 주업무는 현재의 단자업무로
    하되 리스 국제금융등으로 업무다각화를 이룬다는게 기본구상"이라며 "정부
    의 금융산업개편일정이 구체화되는대로 본격적인 전환작업을 시작할 것"이
    라고 말했다.

    한편 지방단자사들은 종금사로의 전환준비를 구체화,부산투금의 경우 이달
    초 종금전환을 전제로 리스부와 증권신탁부를 신설했고 전북투금도 리스 증
    권신탁 외환업무등 분야별로 실무자배치를 서두르고있다.

    ADVERTISEMENT

    1. 1

      파월의장,"중동전쟁 영향 알수 없어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 없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0일(현지시간) 현재 미국 경제에 대한 위험 요소를 고려할 때 금리 인하와 금리 인상 모두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세는 일회성 가격 상승을 초래했지만 장기적인...

    2. 2

      佛 루브르 이어 伊도 털렸다…3분 만에 르누아르 作 등 훔쳐 달아나

      이탈리아 파르마 인근 미술관에 절도단이 침입해 르누아르와 세잔, 마티스 등 거장들의 작품 3점을 훔쳐 달아났다. 도난 작품의 총가치는 약 900만 유로(약 157억 원)에 달한다.29일(현지 시각) BBC에 따르면,...

    3. 3

      美 국무 "협상과 외교 선호하지만, 실패 대비해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30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벌이면서 동시에 지상군 투입을 검토하는 것은 협상 실패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오전 ABC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