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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산씨 신작장편 `그리고 봄날의 언덕은 푸르렀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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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산씨(47)가 신작 장편 "그리고 봄날의 언덕은 푸르렀다"를 출간했
    다(중앙일보사간).

    한씨가 4년간의 일본체류를 마친후 "진흙과 갈대"에 이어 두번째 내놓은
    장편.

    20대 초반을 배경으로 한 자전적 성장소설인 이 작품을 통해 한씨는 예술
    에 대한 꿈을 키우던 젊은 날의 방황을 회상하고 있다. 미술가 장석우가 취
    재차 고향에 다녀오면서 회상하는 젊은 날이 작가의 체험과 중첩돼 그려지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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