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대상 공직자등 예금계좌 조사 없다...백재무 밝혀 입력1993.07.22 00:00 수정1993.07.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백원구 재무부차관은 22일 정부는 재산공개대상 공직자와 그 가족들의 예금과 주식계좌에 대한 전면조사를 결정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백차관은 공직자재산 실지조사 결정사항은 오는 9월 구성될 공직자윤리위원회의 권한인데 이 위원회가 구성되기도 전에 다른 곳에서 이 문제를 결정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농축 우라늄 희석 제안…트럼프 "만족스럽지 않아, 추가 대화할 것" 이란이 미국과의 3차 핵 협상에서 농축 우라늄을 '희석'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중재국 오만이 밝혔다.2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바드로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은 이날 미국 CBS와의 인터뷰에... 2 "3억대 서울 아파트 기회인데…" 40대 직장인 멘붕 온 까닭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자산 약 2억원을 보유한 46세 직장인이다. 현재 거주 중인 경기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의 조기 분양과 서울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 입주를 두고 고민이다. 미사는 입지가 좋고 즉시 매도가 가능하지만 대출 이자... 3 '9800만원' 선물에 난리 나더니…日 총리 '폭로' 또 터졌다 중의원 선거(총선) 직후 자민당 당선자들에게 9800만원 선물을 돌려 논란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과거에도 3년간 8000만원 규모의 답례품을 돌린 것으로 드러났다.도쿄신문은 28일 다카이치 총리가 대표를 맡...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