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여름 휴가철맞아 민생침해사범 단속 강화 지시 입력1993.07.20 00:00 수정1993.07.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검 강력부(최영광 검사장)는 20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지에서 성폭력사범과 살인,강도 등 강력사범이 준동할 것으로예상됨에 따라 민생침해사범 단속활동을 강화하라고 전국 검찰에 지시했다. 검찰은 특히 이날부터 오는 8월31일까지를 ''하절기 민생침해사범 단속기간''으로 설정,전국 지검.지청별로 관할지역내 휴양지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하도록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책마을] 기분따라 집어들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새해가 되면 비슷한 결심이 반복된다. 운동을 시작하겠다는 다짐, 외국어 공부 계획, ‘올해는 책 좀 읽어야지’라는 마음. 하지만 독서는 늘 뒤로 밀린다. 바쁘다는 이유로, 집중이 잘 안 된다는 ... 2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3 5대은행 가계대출 11개월 만에 줄었다…4600억원 감소 지난달 국내 주요 은행 가계대출이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해 12월 말 가계대출 ... ADVERTISEMENT